[금색의 코르다] 시미즈 케이이치

오토메/네오로망스

2026. 1. 25.

 

처음부터 공략보고 성격까지 맞춰서 했다

 

애니메이션 시미즈는 진짜 세상 느려터졌는데ㅋㅋㅋ

여기서는 또 적당함.. 어쩌다 그렇게 된걸까

 

초반부에 나를 기억도 못하길래 약간 서운했음

그치만 그런 아이니까..

 

 

카드지갑 선물해주니까 바로 쓴다고 방긋 웃는거 너무 귀여움

차분하고 순둥한 금발미소년 좋아합니다.

 

콘서트장 데이트(?)

시미즈 사복 너무 귀여운거 아니냐며;

 

 

귀가 이벤트 악기점 방문 cg

아...아아아아아 귀여워...

 

애니에서 츠치우라보고 키커서 첼로하기 좋겠다 하는거 생각난다

첼로 말고 콘트라베이스였어도 좋았을것같아

 

 

 

 

하하하하하하하하

정말 좋다

여기 CG 유별나게 순정만화같아서 좋음

 

짱 좋아요

하다가

센빠이의 바이올린이요... /// /// 

 

 

 

매번 슈퍼해석 열어두기만 하고 써보진 않았는데 여기서 처음 써봤다

 

BP가 겁나 쏠쏠하다 푸하하~~ 고마워 시미즈

다른캐 공략할때도 애용해야겠다

 

첫 공략캐였던 츠치우라때보단 스틸을 많이 모았다

라이벌도가 높아서 그런가 시미즈의 음악적 성찰...쪽으로 많이 봤다.

 

 

이 콩쿠르가 지금의 저에게 부족한, 뭔가 소중한 것을 가르쳐줄 것이라고.

예전의 저였다면 몰랐을 거예요 ... 당신 덕분이예요

 

< 이런거

거의 모든 이벤트에 음악과 콩쿠르에 대한 고민과 깨달음이 있음

 

다른 이벤트도 봐야하는데 자꾸만 주인공 능력치를 계속 높이게 됨...........

 

 

연습실 습격사건 (1)

 

 

연습실 습격사건 (2)

미쳤나

 

선배의 꿈인가..

선배의 연주와 해석이 너무 좋아요

좋아서 계속 생각하다보니 곡이 떠올랐어요.. 그래서 악보를...

 

이러고있음

아니...아.. 아니....

좋다...

금코 무인편 누가 당도낮댔어 너무달아서 혈당스파이크올것같은데

아닌가? 내가 그냥 이런 취향인건가?

 

아 홍조 너무 좋아

 

너무 열심히 살다보니 호감도 1000에 라이벌 917

 

 

 

 

 

あなたの音楽は、どこか不思議に澄んだ水の明るさをたたえていると思います

 

이 부분 너무 좋음!!!!!

왜냐면 너 시'미즈'잖아..................ㅠㅠㅠㅠ

 

언젠가, 카호코 선배의 소리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할 거예요.

맨 처음은 저였지만요

 

뜨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억

이 연하 무섭다

 

표현 잘 못한다면서 ㅈㄴ 유려하게 잘 표현함

 

 

 

ps2 추가 엔딩 애니메이션 귀엽다

 

같은 학년이었다면 좋았을걸... 같은 반이었다면 좋았을걸...

그치만 난 후배인데다 과도 다른걸

그러니까 항상 조금 불안해서..

 

표현을 잘 못하는 저에게 가르쳐주세요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게

당신의 '사랑의 인사'로.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

미친거아닌가

 

 

 

 

주옥의 시간

 

 

거리로 나가자

 

아~~ 거리로 나가자 cg 너무 좋으네요...

언젠가 기회가 되면 회수 못한 이벤트들 꼭 봐야지....

 

 

10년묵은 콩깍지 낀 상태로 해서 그런가 정말 좋았다............
콩쿠르 복장은 좀 싫지만(ㅋㅋㅋ)
베이지빛 금발+키작음+연하+나긋한 말투+잠탱이속성+4차원=너무 좋다 입니다
고전적인 4차원캐에 끌리는이유...........
역시 귀여운게 최고야
남자 캐릭터중에 유일한 후배라 꼬박꼬박 선배라고 불러주는 부분이 좋았다.
엔딩 애니에 '후배인데다 과도 달라서 불안한걸..' 이 부분 그냥 비명지르고싶었음
라이벌도 높음+음악에 진심인 아이라서 뭔가 내가 대단한 음악가가 된 기분이었다
나의 연주가 이 학생에게 음악적인 자극을 주었다는게 정말정말 좋았다
아 귀여워.......
그리고 거리로 나가자 엔딩 cg 너무예쁨
아...귀엽고예쁘다....좋다..  이말만 무한반복하네 (어휘력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