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1] 키죠 마도카 통상고백

오토메/도키걸즈

2025. 5. 15.

 

 

이번 목표는 양아치 키죠 마도카

 

태닝피부양아치간사이벤 캐릭터임

cv.오키아유 료타로인데 내가 아는 그 목소리가 전혀 아니라 신기함

내가 아는 그 아저씨 목소리: 관념적 아저씨 목소리

근데 여기선 걍 발랑발랑한 목소리라서 전혀 못알아챔;;;;; 어케함?

 

헤어스타일이 마음에 든다.

 

 

여름축제 유카타복장이 너무 잘어울림...........

 

 

 

 

핸드폰 봐라 진짜 엣날게임같다..........

데이트하는데 아빠랑 막 싸움

걍 가출청소년인가 싶었는데

 

 

가출한 재벌 2세 도련님이라는 설정....

저렇게 인자해보이는 어머님에게서 어떻게 이런 날티나는 아이가

 

 

아버지 회사를 그대로 물려받는 건 시시해.
내 힘으로 아버지를 뛰어넘을 거야. 그럼 불만 없겠지, 아마.

 

아~~~~~~~~! 부럽다!!!!!

 

 


 

 

 

이녀석 당돌하게도 집초대 이벤트가 있더군요

 

근데 밥만 거하게 얻어먹고 나옴

냄비 크기 봐라 급식봉사 나가냐? 카레를 뭔 20인분을 끓이고있음

 

 

하트 ㅈㄴ남발하고 걍 우히히~ 우히히 했다

 

 

 

 

スキ상태가 되니까 라이벌이 등장했다....

 

 

왕자 다음 선생으로 라이벌 없는 유유자적 루트만 탄 나에게 닥친 시련.....

 

 

 

 

 

그래서 저도 이녀석들 라이벌 붙여봤습니다.

(그래봤자 나만 개고생이긴함)

 

 

응원할테니까, 나.

뭔가 나답진 않지만

그래도...

 

 

와.................................!

돜걸 공략글들 보면 친구고백을 꼭 보라고 하는 느낌의 글이 많던데

왜그런지 조금 알겠음

대놓고 너좋아 나좋아 하는것보다 더 간질간질하다

 

그치만 일단 키죠 통상고백부터 봐야하니까 여기에 집중할게요...

 

 

 

 

키죠쿤 학원제 분장은 알라딘인듯

 

 

눈앞의 유혹에 져서 그저 재미있게 살아가던 나를, 너는 진심으로 만들었어.

너를 만났기에, 처음으로 나는 내 힘으로 무언가를 바꾸려 생각했어.
이번에는 마법의 힘을 빌리지 않고 말할게.

네가 좋아.

나와 계속 함께 있어 줬으면 좋겠어……

 

 

학원제 배역이랑 캐릭터랑 맞춰놓은거 이제 눈치챔

하즈키때는 걍 왕자니까 왕자겠거니 했고 히무로 볼때는 분장때문에 좀 스킵해서(ㅋㅋ;;;;) 몰랐음

디즈니판 알라딘 같다

 

 

 

 

 

마지막 크리스마스때는 무도회 중간에 납치아닌 납치를 당해서 둘이서 오붓하게 놀았다..

껄렁이같이 생겼지만 외로움을 많이 타는구나

 

 

 

 

 

 

(대충 한량같이 살았지만 외로웠었고 기쁠때나 슬플때나 머릿속에 떠오르고 같이 있고 싶은 여자는 너 하나뿐이라는 말)

 

 

 

 

 

키스해줬더니 이 어리둥절한 표정

 

 

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외로 부끄럼타는것까지 좋구나

 

 

~끝~

 

 

 

 

 

키죠쿤은 프리터가 되었다고 해요

그치만 아버지가 재벌이라는데 알아서 잘 살겠지